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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경기광주우체국,‘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운영 업무 협약' 체결

- 우체국 집배원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로 위촉' 전문성 등 활용

 

 

광주시는 21일 경기광주우체국과 도로명주소 사용 확대와 안내시설물의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수시로 접하는 우체국 집배원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로 위촉해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도로명판 설치 제안 및 훼손·망실된 안내시설물의 신고 등으로 효과적인 시설물 관리를 도모한다. 또한, 신고된 안내시설물을 유지 보수 및 신규 설치해 위치 찾기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원활한 우편 및 물류 배송을 도모하는 등 상호 협력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운영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시와 경기광주우체국이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공동 추진해 나간다면 도로명주소 사용과 우편·물류 배송이 보다 편리해져 기관 상호간에 도움이 되는 상생과 협력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4만3천428개의 안내시설물(도로명판 3천813, 건물번호판 3만8천905, 기초번호판 710)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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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