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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씨클래식의 트롯 마스터피스

3월 2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진행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여섯 번째 공연이 오는 3월 2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씨클래식의 트롯 마스터피스’로 진행된다.

 

 

씨클래식은 베이스, 바리톤, 테너 세 명의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클래식 보컬 단체이다. 남성 파트의 특유의 목소리를 강조하여 클래식, 팝, 가요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혼합하여 고급스럽고 드라마틱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씨클래식의 트롯 마스터피스’는 대중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정감가는 트로트의 명곡들을 클래식 보컬의 목소리로 만나보는 공연이다.

 

 

‘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일곱 번째 공연으로는 3월 4일 오후 7시 30분과 3월 5일 오후 5시 백조홀에서 극단 안동의‘연극 동백꽃 설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씨클래식의 트롯 마스터피스’는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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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