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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박물관 조성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이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안성맞춤박물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박물관 시대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안성맞춤박물관은 인공지능(AI) 대화형 전시안내 로봇 도슨트를 도입해 안성유기 및 조선시대 발달했던 안성의 수공업 등 안성의 문화, 박물관 전시, 소장유물에 대한 콘텐츠 제공으로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이 로봇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립모션을 활용한 유기제작 가상체험시스템을 구축해 가상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유기 장인이 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컴퓨터나 휴대폰을 통해 원격조정 가능한 화상로봇 원격 박물관 교육·체험시스템을 도입하여 일인 혹은 다자가 박물관 전시해설을 듣거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3D 온라인 가상박물관 시스템을 구축해 코로나19 등으로 높아가는 비대면 전시 관람에 대한 요구에 부응할 방침이다.

 

 

안성맞춤박물관 관계자는 “2022년을 시작으로 안성맞춤박물관은 지속적으로 최신 과학기술의 성과를 반영한 새로운 전시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관람객들은 2022년 말부터 그 성과를 안성맞춤박물관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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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