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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

특색있은 마을 축제를 통한 문화도시 홍성을 꿈꾼다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은 지역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문화가치를 확장하기위한 ‘품앗이’ 마을 축제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신청받는다.

 

 

‘품앗이’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는 마을의 문화·경관 등 자원을 바탕으로, 마을주민이 함께 만드는 특색있는 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제를 통해 마을 공동체 회복과 마을 문화가치를 확장 시켜나가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5,000만원으로 마을당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마을은 축제 전문가의 컨설팅과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지속적인 마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품앗이’ 마을 축제 지원사업 공모는 사업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2월 21일부터 2월 28일 18시까지 메일로 접수한다.

 

 

문화관광과 서계원 과장은 ‘마을 축제를 통해 마을주민의 화합과 행복한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마을의 문화자원이 세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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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