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해남군, 어린이 뮤지컬‘책 먹는 여우’비대면 공연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해남군은 오는 23일 어린이 뮤지컬‘책 먹는 여우’온택트 공연을 선보인다.

 

 

‘책 먹는 여우’는 독일 동화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작품으로 어린이 필독서로 선정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책을 너무 좋아해서 책을 먹는 여우로 인해 펼쳐지는 사건을 통해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공연은 책 속의 상상력을 뮤지컬화하여 제작되었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신나는 음악, 코믹한 연기가 더해져 온 가족이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가족 뮤지컬이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후4시까지 해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에 한하여 공연 당일 문자(유튜브 링크)를 발송할 예정이다.

 

 

제공된 유튜브 링크로 접속하면 23일 오전10시부터 오후9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공연 시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의 지속된 확산 속에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가정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기획했다”며“스마트폰과 컴퓨터에 푹 빠진 어린이들을 책과 공연 문화로 이끄는 효과적인 교육 뮤지컬에 많은 신청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