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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립도서관, 시민문화교실 운영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이천 시립도서관은 2022년 상반기 시민문화교실을 3~5월 운영한다.

 

 

시민문화교실은 이천 시립도서관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매년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에는 왕초보 사주명리, 글쓰기 입문, 영어독서지도 과정을 운영한다.

 

 

나의 운명 좋아하기 '왕초보 사주명리'

 

감정의 시대에 운명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사주명리 입문 강좌이다. 음양오행에서 사주를 구성하는 다섯 개의 운동 리듬을 알아보기를 시작으로 나의 운명 해석을 실습해보는 강의다.

 

 

누구나 쓸 수 있는 '글쓰기 입문'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글쓰기 입문 과정이다. 글쓰기 입문자를 위한 실용문, 기고문, 칼럼, 에세이 등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는 강의다.

 

 

우리아이 파닉스부터 챕터북까지 '영어독서지도'

 

유치원, 초등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에게 올바른 영어독서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적용 가능한 영어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영어도서 낭독 및 독서지도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자녀 독서지도를 할 수 있는 강의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 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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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