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환경

하남시, 망월천 등 6개 하천 수질 보전ㆍ관리 강화

○ 상시감시체계 본격 가동으로 환경오염행위 감시 강화
○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없이 128로 신고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망월천 등 6개 지방하천의 수질오염행위를 상시 감시하는 등 공공수역의 수질 보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A대형유통매장 음식물류 폐기물 무단 방류 사건 등 수질오염행위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공공수역의 수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수질오염행위 감시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망월천 등 6개 지방하천의 수질오염행위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 매월 1회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등 9개 항목을 주기적으로 검사해 하천의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대응에 활용한다. 특히 공휴일·연휴 등 취약시간대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환경오염행위 상황실(국번없이 ☎128)을 운영해 유류 유출 등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현아 환경정책과장은 “새해부터 공공수역의 수질 보전·관리를 강화해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작업으로 오염확산을 최소화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적극적으로 신고해 깨끗한 하천관리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