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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 겨울방학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여주시 여주박물관에서는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겨울방학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황포돛배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은 황포돛배 모형을 만들며, 여주 남한강 수상교통과 강변의 문화유산을 통해 선사시대에서 근현대까지 여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블록으로 그리는 호작도”는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호작도(虎鵲圖)를 디폼블럭으로 만들며, 12간지 동물이 상징하는 시간의 의미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체험교구는 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직접 수령하여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2월 5일(토)에는 경기으뜸이 서예가 사농 전기중 선생이 임인년 새해 소망을 써주는 행사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참가자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오프라인 참가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 당일 박물관 안내데스크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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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