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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입춘 맞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제주시가 주최하고 (사)제주민예총이 주관하는 '2022 임인년 탐라국 입춘굿'이 오는 2. 4일까지 온라인 플랫폼과 제주목관아에서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으로 개최된다.

 

 

특히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입춘맞이'는 2. 2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전화 및 문자를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입춘춘첩쓰기, 입춘국수, 소원지쓰기, 굿청 열명올림, 굿청 기원차롱 올림이 진행된다.

 

 

입춘국수는 집에서 입춘국수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거나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된다.

 

 

입춘춘첩쓰기는 오창림 서예가의 글씨로 사전 신청(1.20.~1.27.)을 받아 목관아 주차장 입구에서 드라이브스루로 전달할(1.29.~1.30.) 예정이다.

 

 

소원지 쓰기, 굿청열명과 기원차롱 올림은 온라인 플랫폼에 사전 신청하면 본 행사(2.3.~2.4.) 시 행사장에 설치되어 심방이 한해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해 준다.

 

 

본 행사인 열림굿과 입춘굿은 2. 3일부터 2. 4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제주시·제주민예총 유튜브 및 관덕정·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모니터를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탐라국 입춘굿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입춘맞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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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