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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겨울방학기간 체험 “대곡에서 호랑이 한 마리 몰고 가세 어~흥”

오는 2월 20일까지, 호랑이 관련 만들기 체험 등 진행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2월 20일까지 겨울방학기간 체험프로그램 ‘대곡에서 호랑이 한 마리 몰고 가세 어~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랑이의 해인 2022년을 맞아 울산 속 호랑이 이야기를 알아보고 호랑이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호랑이 그림이 새겨진 반구대 호랑이와 조선시대 여행가 권섭이 만난 대곡천 호랑이 등 울산 대곡천 주변의 호랑이 관련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2월 2일까지는 까치호랑이 민화 스크래치 페이퍼 그림그리기와 연하장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는 호랑이등 만들기와 저금통 만들기가 진행된다.

 

 

울산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 박물관에 비치되어 있는 체험용품 꾸러미를 이용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우리와 가까이에 있었던 울산 속 호랑이에 대해 알아보고, 민화와 소망등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2년 한해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일제강점기 언양 일대 지역사회를 다룬 특별전시 ‘응답하라 1927 언양사건’을 오는 3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설 연휴 1월 31일 ~ 2월 2일에 개관하고 연휴 다음날인 2월 3일에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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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