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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광주시 남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팔당호 주변 경관개선 사업 지속 추진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 남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30여명은 21일 남종면 분원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팔당호 주변 경관개선 3단계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덩굴 제거, 관목 정비 등을 통해 팔당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되살리기 위한 경관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가시박 덩굴은 번식력이 강해 다른 식물 줄기를 휘감아 말려 죽이고 빠른 속도로 수목을 뒤덮어 생육을 방해 할 뿐 아니라 팔당호의 주변경관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 김진구·조성숙 남종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지난해 협의회에서 추진한 귀여3리, 분원공용주차장 주변 경관 개선사업으로 현재 팔당호가 훤히 보이는 경관 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해 남종면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팔당호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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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