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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호남대, 신입생 등록금 "제로시대" 연다!

-AI 특성화대학 단체 2021-

 

 

| <호남대, 신입생 등로금 제로시대> 전교생을 인공지능(AI)융합인재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인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장학제도를 대폭 확대해 ‘신입생 등록금 제로시대’를 열어간다. 호남대학교는 최근 정부가 소득분위 7~8분위 학생들까지 국가장학금 350만원 확대 지원을 발표함에 따라, 교내 장학금인 희망장학금을 추가로 편성해 사실상 신입생들의 등록금 전액면제가 가능하도록 장학제도를 확대 개편했다. 또한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수능 백분위 성적 350점 이상의 학생들에게 4년간(8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해 주고 1년간 매월 30만원씩 총 36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호남대학교의 확대된 장학제도가 적용될 경우 대부분의 신입생들이 등록금은 전액 면제받게 된다. 또 상당수의 학생들은 연간 최대 360만원의 면학장학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수시모집에 합격 후 등록한 신입생 전원에게 스마트기기(아이패드)를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을 AI인재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호남대학교는 코로나19 방역과 원거리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수시모집 면접을 온라인 비대면면접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면접은 수험생이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안전한 공간에서 스마트폰이나 PC 등을 이용하여 화상으로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이다. 이 밖에도 호남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학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2 온라인 입시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입시박람회(enterfair.honam.ac.kr)는 다양한 학교 SNS채널을 통해 유입되며 PC, 테블릿 PC,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특히 이번 온라인 입시박람회에서 심혈을 기울인 학과 쇼케이스 전시는 2022 모집인원 및 입시전형, 2021학년도 입시 결과, 학과 입학 상담 연락처 등과 41개 전 학과별 입시정보를 동영상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한편, 호남대학교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모집인원 1,651명 전원을 선발한다. 면접중심의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 60%와 면접 40%를 반영하여 선발하며 교과중심의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호남대는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면접중심 전형과 교과중심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토록 하고, 중복지원 시 전형료의 일반관리비를 감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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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