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밀양시, 우리 동네 귀농귀촌 이야기 직접 전합니다.

밀양시 귀농귀촌 동네작가 2월 11까지 모집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밀양시는 2022년도에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20명으로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동네작가 13명을 선정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50개의 콘텐츠를 제작해 2만명의 도시민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렸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정기적으로 △읍면 지역 기반 정보 △귀농귀촌인 농촌생활 및 영농 현장 △마을 소개 △지역문화 및 관광지 등에 관한 콘텐츠를 작성한 후 개인 SNS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도시민에게 소개하는 귀농귀촌 홍보 서포터즈다.

 

 

밀양시에 거주하고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밀양시 SNS알리미로 활동(예정) 중인 분도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2월 1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귀농귀촌 동네작가 20명을 선발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많은 미디어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작 우리 동네와 이웃의 이야기를 접하기가 어렵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통한 우리 동네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드릴 수 있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