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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문화·여행·스포츠 관람을 한번에 누리는 2022 문화누리카드

2월부터 ‘2022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포항시는 2월 3일부터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문화향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및 신규발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하는 1인당 연간 지원금은 10만 원이다.

 

 

재충전 및 신규 발급 대상자는 6세 이상(201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 자격을 유지할 경우 별도 신청절차 없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자동재충전이 진행되며, 1월 말 충전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

 

 

다만 카드 유효기간이 2022년 1월 31일 이전인 자, 2021년 전액 미사용자,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으로 충전되지 않으므로 별도 재충전 절차를 거쳐야 한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중 자동재충전 대상 여부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나는 재충전 대상자일까? YES or N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 대상자가 아니거나 신규발급 및 재충전 희망자는 2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문화누리 홈페이지 누리집, 모바일앱(발급·재충전), 전화ARS(재충전)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및 신규발급자는 문화예술, 여행, 체육분야 활동을 지원하는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포항시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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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