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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스탬프 찾아 떠나는 박물관·미술관 여행' 운영

안내데스크에 스탬프 책자 비치, 10월 31일까지 진행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관람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립공주박물관과 함께 ‘스탬프를 찾아 떠나는 박물관·미술관 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세종, 충남권역 37개의 박물관미술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람객이 참여기관 중 10개 기관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10번째 기관에서 기념품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탬프투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윤봉길의사기념관 안내데스크에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책자가 비치돼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심신이 지쳐있을 관람객들이 이번 박물관·미술관 여행을 통해 더 자유롭고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1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윤봉길의사 김구선생과 다시만나다’ 라는 주제의 특별 기획전을 오는 2월 20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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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