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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 선정, 국비 2100만 원 확보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돼 국비 21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으로 떠나는 문화힐링’ 프로그램 시리즈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4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4월에는 뮤지컬 ‘나무늘보 릴렉스’, 5월에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로맨틱 첼로’, 7월에는 마술의 세계로 떠나는 ‘매직 프레젠트’, 9월에는 어린이 뮤지컬 ‘생각나라 과자집’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 등 문화시설을 활용, 지역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접근성 확대를 통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정부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안으로 떠나는 문화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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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