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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하남시, 무한돌봄 종합복지센터 운영위원회 온라인 개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4일 김윤한 위원장(시 복지교육국장)을 비롯한 위촉직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줌(ZOOM)으로 무한돌봄 종합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보건의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무한돌봄 종합복지센터 운영위원회는 센터의 사업계획 수립 및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하는 기능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주요사업 성과와 2022년 사업계획 보고 및 우수사례관리 발표를 통해 센터의 발전적인 운영 방안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김윤한 위원장은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무한돌봄 종합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한돌봄 종합복지센터는 올해 20차례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 171가구에 663여 건의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통합사례관리 내실화는 물론, 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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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