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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김상호 하남시장 “아동의 꿈과 미래 함께하는 아동친화도시 되도록 최선”

하남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우수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책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정책의 내실화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국 6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이 공동 수상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하남시는 내실 있는 온종일돌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속 가능한 아동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운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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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 똑똑한 살림법… ‘강남형 ESG’로 1,234억 예산 아꼈다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민관 협력 중심의 ‘강남형 ESG’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약 1,23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강남형 ESG’ 사업은 민선8기 핵심 정책으로, 민관협력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행정의 힘으로만 해결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학교, 공공기관, 종교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역할을 나누는 협력 구조를 만들었다. 민간의 자원과 전문성을 공공서비스와 연결해 공공재원 부족을 보완하고, 동시에 민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참여할 기회를 넓혔다. 이번 분석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한 사업 가운데 직·간접적 예산절감효과가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46개 사업을 환경(E)·사회적 가치(S)·거버넌스(G) 분야로 유형화하고 협력대상과 협력유형에 따라 재정효과를 산출한 결과, 그 효과가 약 1,23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결과는 갈수록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줄어드는 세수라는 지자체의 공통된 난제를 ‘민관 협력’이라는 영리한 해법으로 정면 돌파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분야별로는 사회적 가치(S)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