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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남종합버스터미널 2022년부터 1년간 휴업 공지...

코로나19 및 교통여건 변화에 따른 이용객 감소가 주요 원인...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홈페이지 2022년 휴업 결정 공지사항> 아시아통신 이상욱 기자 |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이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휴업을 공지했다. 13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코로나19 및 교통여건 변화에 따른 이용객의 감소로 1년간 휴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렸다. 경기 성남시의 관문인 분당구 야탑동의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성남시의 유일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7,000여 명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용객이 급감했다. 터미널 상가에도 영향을 미쳐 대부분 상가도 휴·폐업 중이다. 고속버스 9개 노선, 시외버스 45개 노선을 운행 중인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2019년 연평균 243만 9,600여 명이 이용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지난해 1월부터 감소해서 3월에는 하루 평균 1,700명까지 급금했다. 성남시는 당혹스러워 하며 "국토교통부, 경기도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종합해결책을 마련해 터미널 측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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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동대문소방서 격려 방문…현장대응단 점검·안전체험센터 논의
[아시아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동대문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난·안전 현안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필형 구청장은 소방서장실에서 열린 신년 차담회에서 김흥곤 동대문소방서장과 각 과장, 현장대응단장, 의용소방대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주요 재난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1층 현장대응단 사무실과 차고로 이동해 대원들을 만나 출동태세와 장비 운용 상황을 둘러보며 현장 대응 여건을 확인했다. 이날 논의의 핵심 의제 중 하나는 ‘체험형 안전교육’이었다. 어린이·청소년이 재난 상황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배우는 안전체험센터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다. 구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안전체험 시설들이 화재·지진·풍수해·응급처치·소화기 사용법 등 다양한 체험 코너를 통해 시민이 ‘가상재난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돼 있다는 점을 참고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험·교육 모델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그간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탈출 안전캠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구는 이러한 기존 사업을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