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해 바이오를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다져온 데 이어 올해는 지역별 핵심 성장 모델을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임 시장은 20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을 열고, “2026년에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며 성장이 시민의 삶으로 연결되도록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선8기 시흥시는 동장신문고, 책임동장 민원관리제, 시흥돌봄SOS센터 등 동 중심 행정을 추진하고, 흥해라 흥세일 등을 통해 시흥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또, 시흥복지온,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등 AI 행정을 도입하고,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민관 협약 체결, 프리뷰 페스타 개최 등으로 시민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또, AIㆍ바이오 선점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가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종근당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유치,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 착공, 시흥과학고 유치 등을 실현했다. 저평가됐던 시화호는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경기도 시화호의 날 지정, 시화호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 선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위해 매입한 아크로베스티뉴(호계온천주변지구) 청년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베스티뉴는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원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 인근에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청년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9㎡ 규모로, 각 세대는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돼 1~2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다. 특히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 스카이골프장, 학습지원공간, 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청년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임대주택 신청 자격과 청약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일인 이달 20일부터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auchome.a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양도시공사 청약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청년임대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
[아시아통신]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평일 오후 9시까지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파는 해가 진 이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야간 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잠시 머물 수 있도록 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일부 경로당이 오후 6시까지만 쉼터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야간까지 개방되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한파쉼터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한파 취약계층은 물론, 갑작스러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난방이 유지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주민의 생활 여건과 겨울철 기상 특성을 고려해 한파쉼터를 야간까지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만남실에서 한국노총 경기본부 부천김포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함께 ‘부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가 추진하는 각종 건설사업에 지역 건설노동자의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 건설기계·장비 사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지역 건설사업 추진 시 지역 건설노동자 고용과 건설기계·장비 사용 확대에 힘쓰고, 노동단체는 건설노동자와 건설기계·장비의 원활한 공급과 건설 현장 운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기관은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정책 이행, 건설 부조리 근절, 부실시공 방지 등 안전하고 건전한 지역건설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며, 건설노동자의 체불임금 방지와 고용 안정에도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이번 협약이 지역 건설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실질적으로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협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 및 지정기탁금 현황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운영 방향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가정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김장김치 나눔 ▲스마트스위치 설치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등 7가지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재능기부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료수급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교실, 만성질환자 정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등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와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세심하게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의해 주신 사항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신임 동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9일부터 15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동은 신원마을 10개 단지로 이뤄진 도시지역과 공양왕릉, 월산대군 궁터, 송강마을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고양시 대표 도농복합 지역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오랜 세월 터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세심히 살피는 일은 원신동 행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경로당 방문 행사는 신임 동장의 부임 인사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등 어르신들과의 상견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어르신 복지 지원 및 경로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형식적 방문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원신동을 오늘의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와 따뜻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9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1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2026년 원신동 관련 사업예산 ▲경기 기후보험 ▲고양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동정 현안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이뤄졌다. 정례회의에 이어 열린 자체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고양시 통‧반 설치 조례' 개정(2026. 1. 9. 공포)에 따른 회칙 개정도 함께 진행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동장으로서 지역을 세심히 살피며 주민을 위한 동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원신동 통장협의회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생활하기 편리하고 더욱 활기찬 원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아통신]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휴면 봉사자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촉진을 위한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은 자원봉사활동을 재개하고 싶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봉사활동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구글폼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하면, 쉽고 재미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범시민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에 봉사활동 참여를 멈춘 243,822명(1365자원봉사포털 기준)의 휴면 봉사자와 단체, 활동처의 활동 재개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찾아가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365자원봉사포털 미가입자 대상으로 회원가입 안내를 실시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새내기 자원봉사자를 적극 발굴하고, 많은 시민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범시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