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포항시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군부대·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과 각 상임·특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오전 큰동해시장을 찾아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제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오후에는 해병대 제1사단·교육훈련단·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시설인 도움터 기쁨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피며 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온정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포항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광주·전남 유치전략 기자브리핑’을 열어 광주·전남에 유치해야 할 핵심 공공기관 10곳을 발표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단순히 기관을 옮기는 문제가 아닌, 광주·전남의 가치사슬을 완성할 결정적 승부수가 될 것”이라며 “광주·전남은 함께해야 지속가능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통합을 선택했고, 공공기관 이전 문제를 통합 이후 대비할 제도적 장치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시장은 “광주·전남은 1차 공공기관 이전기관과의 시너지, 지역 산업에 대한 기여 가능성을 기준으로 미래 산업과 관련된 40개 기관, 그리고 10개 핵심 유치 기관을 공동으로 협의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이 협의해 선정한 핵심 유치 공공기관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국토교통과학기술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한국공항공사 등이다. 강 시장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유치를 통해 ‘AI 중심도시 광주’의 자율주행 실증도시 생태계를 완성하고 청
[아시아통신] 의성군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믿음의집 외 지역 복지시설 4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의성군의회는 각 시설에 귤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설 명절을 맞아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의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소외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김천시는 11일, 김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어모면 다남리 1469번지 내 대지면적 4,645㎡(1천400평), 건축면적 1,388㎡(420평), 연면적 2,057㎡(62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자동차 튜닝부품의 성능시험을 위한 전문 장비와 튜닝 업체들의 인증 절차를 돕는 지원 인프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설 사업은 급성장하는 자동차 튜닝시장과 미래형 첨단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지역 내 자동차 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수도권에 편중됐던 튜닝 지원 시스템이 영남권인 김천시에 구축됨에 따라, 인근에 조성된 튜닝 안전 기술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김천시의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영남권 튜닝 수요를 흡수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가 김천시의 미래 신성장동력인 자
[아시아통신] 진주시는 11일 진주창업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상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2026년 경남지역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자금·기술개발·판로를 한 자리에서 안내하는 원스톱 지원 행사로 진주시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판로 개척 지원사업 등 시의 전반적인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경남중소벤처기업청은 2026년 정책 방향 및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경상남도는 분야별 주요 시책과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행사장 입구에는 기관별로 상담 부스를 마련해 참여자들에게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 설명을 도왔다. 특히 진주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원은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 기업인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설명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임직원들은 “지원기관의 분야별 설명과 함께 제공된 안내 책자를 통해 다양한 시책에 대해 알 수 있었다”라며 “상담 부스에서 궁금증도 해소하고 최신 정보를 얻는 유익한
[아시아통신] 거제시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다자녀, 교육지원 등 6개 분야 103개의 지원정책을 담은'2026년 결혼·출산·육아 정책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번 정책안내서에는 △산후조리비 지원 △거제 아동 문화·관광 체험카드 지원 사업의 지원금액 및 대상 범위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반영했다. 정책안내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면·동주민센터, 보건소, 병원 등에 배포했으며, 전자파일 형태의 정책안내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정책안내서 관련 문의는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정책안내서가 결혼·출산·육아를 준비하거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양육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시아통신] 거제시는 지난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거제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총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 기준에 94.55점을 획득하여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면밀히 분석해 거제시의 정보공개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거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과 격려의 뜻을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설을 맞아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거제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과 면담을 갖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설 명절에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거제시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촘촘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기식 부시장도 9일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
[아시아통신]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는 2월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영도구 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장애인들과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의회는 매년 꾸준한 성금 전달,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 등으로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도구의회 최찬훈 의장을 비롯해 김기탁 부의장,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 김은명 윤리특별위원장, 이경민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장애인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찬훈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도구의 복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영도구의회는 영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울산 울주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50개소에 위문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주장애인근로사업장과 도솔천노인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매년 명절을 앞두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위문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21개소와 노인복지시설 29개소 50개소 1천400여명이며,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을 지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가 더 큰 가족처럼 서로를 돌보고 품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