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난 26일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실전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훈련 사진 훈련은 전기자동차(골프카트) 배터리 화재가 드림파크 골프장 클럽하우스 대형화재 및 구조물 붕괴로 이어지는 재난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매립지공사를 비롯해 서구청·검단소방서·지역주민 20개 기관 등에서 약 350명이 참여했다. 매립지공사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인명대피, 구조, 화재진압 등 자체 초기대응활동을 펼치며 실전과 같은 강도의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검단소방서·서부경찰서·검단탑병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대응 및 수습·복구 훈련을 펼치며 협업체계를 강화했다. 김재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재난안전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및 협업부서와의 소통이 재난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협업체계를 강화해 재난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안전법」에 따라 지진, 풍수해,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국가의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자 매년 정부 합동으로 시행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특히 올
“갑작스런 신체마비와 언어장애가 생기면, 뇌졸중을 의심하고 지체 말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인천세종병원 신경과 김경섭 과장>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김경섭 과장(신경과)은 오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 증상이 발현됐는데, 손을 따고 팔다리를 주무르거나 비상약을 복용하며 가정에서 상황을 지켜보는 분이 많다”며 “뇌졸중은 초기 치료가 핵심이다. 신속하게 119구급대를 이용해 혈관재개통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27일 이같이 밝혔다. 뇌졸중은 뇌경색, 뇌출혈 등 뇌혈관질환을 뜻한다. 최근 고령화로 인해 모든 신경과 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장 무서운 신경과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뇌졸중은 일반적으로 한쪽 팔다리 운동마비 혹은 감각마비, 안면마비, 언어장애 등 증상이 동반한다. 혈관이 막히면 뇌세포가 1초에 3~4만 개씩 손상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빨리 막힌 혈관을 재개통시켜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 과장은 “손상된 뇌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6일 클럽72 하늘코스에서 열린 중구청장배 골프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골프 동호인의 체력증진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골프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 참석한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과 김광호 의원은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의회, 중구청장배 골프대회 참가자 격려 강후공 의장은 “국내 골프 활동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는 데 기여 해주신 동호회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의회 복지환경도시위원회 최훈 위원장이 인천환경공단과 협력하여 하수처리 시설 현대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차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서남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하수처리 시설 현대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25일 진행된 “가좌하수처리장 및 인천교유수지 등 개선방향 심포지엄”과 연계된 행사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심포지엄 등의 논의로 그치는 것이 아닌 현장 방문을 통해 선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하수처리 시설의 운영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방문단은 먼저 서남물재생시설공단 서남센터 현장을 견학하고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는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해 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하수처리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한, 악취가스 전기분해 시스템과 현대화 장비를 알아보고 지하화 추진 현황 등을 질문하며 동구 등 지역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검토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심포지엄의 후속 조치로 거버넌스 실현을 앞장서기 위해 인천 동구의회 최훈 의원과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의 협력으로 마련되었으며, 동구청 환경위생과·건설과 공무원, 동구 주민대표도 견학에 동참했다. 최훈 동구의회 의원은“선진지 견학 및 현장방문을 밀도 있게 진행하였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26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6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이익성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익성 의원(부평2·5·6, 부개1, 일신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은 각종 공모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추진 시 부담되는 구비에 대한 투명성과 사업의 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제8조(의회 보고) 일부내용을 수정하여 통과시켰다. 박영훈 의원(부평3, 산곡3·4, 십정1·2동)이 대표 발의하고, 허정미 의원(삼산2, 부개2·3동), 김동민 의원(부평2·5·6, 부개1, 일신동) 2인이 공동 발의에 참여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구립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구립합창단 구성원에 대한 연임 제한을 정비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성 확보와 합창단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제7조(위촉) 일부내용을 수정하여 통과시켰다. 황미라 의원(삼산2, 부개2·3동)이 대표 발의하고, 김숙희 의원(갈산1·2, 삼산1동)이 공동 발의에 참여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장애인 등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5일 중구청 펜싱팀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대표팀 선수로 출전하여 우리나라에 소중한 동메달을 안겨준 전은혜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인천 중구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지난 13일부터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4회 전국체육 대회’에서 사브르 단체전 우승, 플러레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3위의 호성적을 거둬 저력을 보여주었다. 펜싱팀 격려 이날 강후공 의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중구 펜싱 선수단이 연일 기쁜 소식으로 인천 중구의 위상을 높여주어서 감사하다”라며,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얻기까지 쏟아온 땀과 노력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 의료진이 응급 소아 심장질환 환자의 꺼져가는 생명 불씨를 또 한 번 살렸다. 부천세종병원 김응래 과장(소아심장혈관흉부외과·이 수술을 집도하는 장면. / 부천세종병원 제공 내원 당일 심박동기 삽입을 시작으로 에크모 삽입술, 베를린하트 삽입술까지 일사불란하게 진행 및 성공시키며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의 체계적 시스템과 노하우가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5일 부천세종병원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 급성 심근염, 중증 심부전, 완전방실전도차단 증세를 가진 A양이 내원했다. 의료진은 당일 심박동기 삽입술을 시작으로 12일간 에크모 삽입술, 4차례 창상 세척 및 지혈술, 임시 양심실 보조기계 삽입술을 시행했다. 이어 지난달 12일 최종적으로 베를린하트 삽입술을 시행했다. 주치의 김정윤 과장(소아청소년과)은 “급성 심근염은 보통 1~2주가량 에크모 치료 후에 완전히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A양의 경우 이례적으로 심기능이 회복되지 않았다”면서 “2주가량 에크모 및 임시 보조장치를 사용하며 회복을 기다렸으나, 점차 회복 가망성이 없다고 판단해 결국 중장기적 치료법으로 전환했다”고 당시 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매립장 통합계측관리를 통해 원지반 침하, 폐기물층 단별 침하, 침출수 수위 등을 주기적으로 관리하며 매립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제3매립장 수도권매립지는 바다를 메운 간척지 위에 조성된 매립장으로 연약지반 붕괴 등의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매립지공사는 총 736개의 계측기를 설치하여 침하량, 침출수 수위, 매립하중, 폐기물 밀도 등의 정보를 주기적으로 측정·관리하고 있다. 또한, 매립지공사는 계측 정보를 활용하여 폐기물 압축 특성을 분석하고 매립층 높이와 제방간 거리를 조정하는 등 한정된 매립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박종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매립부 선임차장은 “현장 중심의 지반공학적 계측관리를 통해 현재까지 단 한 건의 붕괴사고 없이 매립장을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매립지 계측관리 노하우는 공사 누리집에 게시된 ‘폐기물매립장 운영 및 환경관리 업무 매뉴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이하 중구센터)는 로버트월터스코리아에서‘글로벌 자선의 날 행사’봉사주간을 맞아 영종진 해변 일대에서 임직원 15명과 함께 ‘동네한바퀴’해양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네한바퀴 해양환경정화 전개 로버트 월터스는 매년 전 세계 지사가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글로벌 자선의 날 행사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하고 지역 사회 복지 단체에 기부하고 있으며 ▲ 유기견보호소 ▲ 노숙자쉼터 ▲ 청년지원시설 ▲ 해양정화활동 ▲ 벽화그리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인재 채용 기업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로버트월터스코리아는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관광객들로부터 나온 생활 쓰레기와 바다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들로 덮힌 영종진 해변을 정화하는데 일조했다. 중구센터 이정음 사회복지사는“바쁜 업무 속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로버트월터스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센터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홍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센터의‘동네한바퀴&r
인천 중구의회는 최근 2023년 용궁사에서 개최된 산사음악회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중구의회, 2023년 용궁사 산사음악회 참석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 한창한, 김광호, 윤효화, 손은비 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영종국제도시의 유일한 천년고찰인 용궁사가 주관하였으며, 음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자비나눔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강후공 의장은 “천년을 넘게 부처님의 뜻을 널리 설파해 온 용궁사가 앞으로도 영종국제도시의 대표 사찰로 유구한 역사를 이어줄 것을 당부한다”며, “중구의회도 불교의 ‘자타불이’ 사상과 같이 서로가 하나 되어 어려움을 나누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11월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지난 23일~24일 이틀간 관내 주요시설 및 사업장 12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현장과 시설을 방문해 사업추진 경과·현황 파악 및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구의회는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을 시작으로 『동인천역 북광장』, 『만석·화수해안산책로』, 『송림골 아뜨렛길 지하광장 조성공사 현장』등을 방문해 현장 상황과 운영실태 등을 면밀하게 살펴봤다.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김종호 위원장은 “현장에서 듣고 체감한 문제점을 분석·검토해서 부족하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고, 구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이 지난 24일 영종수자인어린이집 개원 기념 학부모 참여 수업에 참관, 보육분야 현장 행정에 나섰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국공립어린이집 수업 동참 ‘영종수자인어린이집’은 올해 8월 1일부로 민간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된 어린이집이다. 현재 0세부터 3세까지 원아 44명이 재원하고 있으며, 총 13명의 교직원이 보육에 힘쓰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한창한·김광호 구의원, 어린이집 학부모, 보육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수자인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개원을 축하하고, 학부모·교직원들과 만나 보육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마술쇼 관람’ 수업에 동참하며 보육 현장 상황을 살피고 자연스레 소통·공감하는 자리도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영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집에서 자랄 수 있도록 국공립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보육 담당자 등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