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0.6℃
  • 구름많음강릉 7.5℃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8.3℃
  • 맑음울산 8.7℃
  • 맑음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11.9℃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8.3℃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8.8℃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전체기사


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