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0. 6. 16.(화) 오후 2시부터 울기 동방 해상에서 울산세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육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상을 통한 불순세력 침투 및 국가중요시설 테러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상을 통한 불순세력의 국가 중요시설 침투와 울산항 일대의 해상테러에 대비하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테러범이 소형 고속보트 이용 울산항 침투 중 발각되자 화물선을 탈취한다는 가상 시나리오를 토대로 테러범 진압, 화재진압, 익수자 구조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울산항만 방호태세 및 임해중요시설의 보안취약요소에 대한 방호 지원 및 지도감독도 병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