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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실군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임실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맞추어 지난 24일부터 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2개 부서 3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 신대용 의원은 기획감사실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 대하여 신속 집행 실적에만 치우친 비효율적인 예산 관리를 지양하고 군민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직접적이고 신속하게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집행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신속 집행 현황 및 효과를 분석하여 개선방안 등을 중앙에 건의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옥정호힐링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옥정호 개발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상레포츠 조성을 위한 선착장 부지선정 사전 검토와 쌍암 앞들개발 시 군 재정 부담을 고려하여 신중히 접근해 줄 것과 운암특화단지의 향후 생계 대책 일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줄것을 요구했다.

 

 

▲ 이성재, 신대용, 박영자 의원은 기획감사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인구감소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없음을 지적하며, 임실군만의 특화된 혜택을 주는 시책을 발굴하고 뚜렷한 대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 이성재 의원은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라북도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 건립사업과 관련하여 부지선정에 주민과 소통하여 조속히 사업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제교통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일진제강 이전 진행 상황을 짚어보며, 일진제강과 연계하여 오수고 재학생 양성화·전문화 과정 교육을 통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농촌활력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공공비축미 수매 당일 주민들이 추위에 대피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고 지적하며, 대기 장소 마련을 주문했으며, 귀농‧귀촌인이 증가한 만큼 귀농귀촌팀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 이명로 의원은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우리군 문화유산, 기록물, 유물 등 전시 공간이 없다고 지적하며 향토문화 전시관 건립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여성청소년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시설기능 보강을 요구했다.

 

 

▲ 김왕중 의원은 관광치즈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치즈카페 운영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며, 향후 치즈카페 운영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여 실효성있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관광치즈과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5천만원 이상 증액된 설계변경 사업 현황 자료를 서면 요구하며, 세출예산 집행, 이월사업 최소화, 민간단체 보조금 정산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 박영자 의원은 산림공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숲가꾸기 사업의 시기를 지적하며, 큰나무가꾸기 사업 시기를 7~8월에서 5~6월로 조정을 검토하라고 주문했고, 안전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 황일권 의원은 건설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제일극장 리모델링사업 진행 상황을 지적하며, 축협 및 전북개발공사와 조속히 협의하여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태양광 사업장 안전관리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군 의회는 제8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군정 업무 전반에 대해 세밀하고 심도있게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강력히 시정, 개선하도록 집행부에 촉구하는 등 내실 있는 사무감사를 펼쳤다.

 

 

장종민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시한 조치사항을 바탕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지적사항이 재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기 바라며, 집행부와 의회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업무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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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