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부안군, 돌봄사각지대 해소 부안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안군에서 설치하고 사회적협동조합부안꿈터가 위탁운영하는 부안다함께돌봄센터가 2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에는 부안군수, 군의원 및 관계자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진행됐다.

 

 

부안다함께돌봄센터는 부안읍 석정로 280-10(3층)에 위치하며 부모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고 저학년 학생,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자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다.

 

 

돌봄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놀이와 학습, 숙제지도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축하하며 부안군과 지역사회가 다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힘쓸 것 이라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부안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에는 격포다함께돌봄센터, 변산다함께돌봄센터가 2020년 10월 개소해 운영중에 있으며 이용 아동에게 놀이, 학습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