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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추홀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를 위한 도약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인천 미추홀구 학교 밖 청소년들이 1일 하반기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미추홀구청소년지원센터 ITQ 정보기술자격 취득 과정을 13명 청소년이 40시간 과정을 수료하고 내년 1월 자격취득 예정이다. 또 미디어교육은 영상제작, 촬영, 편집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학습해 1인 크리에이터로 양성 과정을 목표로 교육과 조별 발표를 진행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돌봄 기능 확대와 공평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원으로 청소년들은 전통 북 난타를 60시간 동안 배우며 역량과 끼를 발산했고 한국관광공사 지원으로 여행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돼 한국에 대표 관광지인 경주와 제주에 대한 문화 영상을 시청하고 문화관광이 접목 된 키트를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2022년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높이 도약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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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