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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국비공모 추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에서는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선정되는 이번 사업은 마을당 4년간 최대 22억 원(국비 15억 원, 도비 7억 원)을 투입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 안전‧위생 생활 인프라 확충, ▲ 주거환경개선, ▲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이다.

 

 

향후 일정으로는 읍·면별로 사업 대상지 발굴 수요조사를 12월 10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중순까지는 최종 사업 공모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중앙단위 심사 평가를 통해 2022년 3월에 사업 대상지가 최종 확정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각종 혜택에서 소외된 취약지역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읍·면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번 국비 공모사업이 반드시 선정되도록 마을·전문가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는 한림읍 귀덕1리가 최종 선정돼 ‵23년까지 총 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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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