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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2022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6,894명 모집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는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4개 유형 62개 사업으로, ▲공익활동형 5,763명 ▲사회서비스형 769명 ▲시장형 262명 등이다.

 

 

주요 사업은 만 65세이상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신청 가능한 공익활동인 환경정비, 노노케어(독거노인 가정 파견 등), 학교 환경 지킴이 등 32개이다.

 

 

또한 만 60세 이상 또는 65세 이상 조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에는 아동복지시설 돌봄이, 보듬이 사업단 등 15개 사업이 있다.

 

 

만 6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시장형에는 모다들엉사업단, 느영나영인형극단 등 14개 사업과 취업알선형 사업이 있다.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보다 27억 원 늘어난 26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1년에 비해 289명 증가한 6천 894명으로 참여자 모집범위가 확대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코로나19 백신접종 확인서류(접종확인 스티커, 확인증, 스마트폰 앱증명서)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주민센터 또는 노인일자리 민간 수행기관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노인장애인과)는 “2022년에도 어르신들께 더 많은 사회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도에는 2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6,60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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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