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속보

다문화 청년 2세대 교육 지원에 삼육보건대학교 다문화교육지원본부가 나서다

 

 

아시아통신 김길형/박대홍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1월 30일 삼육보건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교육지원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다문화 청년 2세대 교육지원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대학에서 다문화교육을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전체 학생 대비 다문화가정의 학생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에 함께 해나갈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삼육보건대학교 다문화교육지원본부 김록환본부장은 “ 우리 사회의 다문화 청년 2세대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이제는 대학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라며 “ 이중 언어를 가지고 있는 다문화 청년 2세대가 대학의 뷰티관련 학과 등을 졸업하고 엄마의 나라로 해외취업을 하여 해당 국가의 지역전문가로 성장하면 우리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가지 않겠는가”라고 전했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숫자는 1997년 외국인 30만명에서 2020년 외국인 230만명 2022년이후 외국인 300만명 이상이 되어 총 인구의 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총 인근 중 외국인, 이민 2세 등 전체 5%를 넘으면 다문화ㆍ다인종 국가로 분류된다.

 

 

 

 

 

이에 삼육보건대학교 다문화교육지원본부는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교육과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교육지원 등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 청년 2세대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