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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 11월 중증재가회원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통신 이홍훈 기자 |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한 달간 본 센터에서 등록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는 재가회원을 대상으로, 중증재가회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중증재가회원 프로그램’은 만성 정신장애 회원들에게 새로운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여가활용 능력 증진 및 정서적 함양을 도모하고, 사회적 기능향상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건강한 적응을 촉진하기 위한 중증정신질환 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각 회원 별 사례관리자가 가정에 방문하여, 프로그램 진행 키트 전달 후, 함께 활동에 참여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건강한 여가활동 및 사회기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었으며, 11월 중증재가회원프로그램은‘나만의 무드등 만들기’활동으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키트를 이용한 작품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중증재가회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완성한 작품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회복 의지를 표현하는 모습으로 원만히 참여하였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소한 여가활동 참여 촉진을 통해, 정서 환기 및 건강한 여가활용 방법에 대한 습득이 이루어지는 기회가 되었다며,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았다. 결과적으로 본 프로그램 진행이 중증정신질환 재가 회원들의 여가 활용 및 사회기술 능력 향상에 기여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의정부시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울, 불안 등 정신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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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