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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 캠페인 실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진안군과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진안고원시장에서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우리의 관심이 여성폭력 없는 일상을 지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폭력추방주간은 2019년 12월 25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에 따라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데이트 폭력, 디지털 범죄 등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캠페인으로 여성단체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진안군은 가정폭력‧성폭력 등 각종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2017년부터 여성1인 운영 사업장 총 56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하였고, 2014년부터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을 맞아 매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여성에 대한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여성뿐만 아니라 진안군민이 모두가 폭력없이 살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안전한 진안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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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