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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청도군, 유흥시설 방역수칙 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단계적 일상회복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그동안 이달 초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거리두기 완화조치 등으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완화될 우려가 있어 관내 식품접객업소(식당, 카페 등)대상으로 꾸준하게 방역관리를 해왔지만,

 

 

최근 전국적 확진자 증가추세에 있어 방역취약업종인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사회보장과장을 단장으로 위생부서와 민간식품위생감시원으로 특별점검단을 구성하여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안심콜, 특히 접종완료자(완치자 포함)만 출입 허용 여부을 중점 점검하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고 있는 지금이 아주 중요한 시기로 그동안 사회적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신 영업주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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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