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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실군, 청년 창업농 영농현장지원단 운영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임실군이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 창업농 21명을 대상으로 현장지원단을 운영했다.

 

 

현장지원단은 영농경력이 많은 선도농업인과 청년 농업인 등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 창업농 영농현장방문, 간담회, 네트워크 활동지원, 온‧오프라인 상담지원 등의 역할을 연중 수행한다.

 

 

현장지원단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창업농 선정 2~3년 차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영농기술 코칭, 경영현황진단, 의무사항 이행 여부 점검, 청년 창업농의 사업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선도농업인의 노하우 전수 등을 하였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구조 개선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차 이하의 청년 창업농을 매년 선발하여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영농자금(3억원 한도), 영농기술 교육 등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매년 12월 말부터 1월 말까지 한달간 애그릭스(agrix)에서 사업 신청 접수를 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 “현장지원단 활동을 통해 사업 개선사항을 전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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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