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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보신탕은 그 이름과 같이 몸을 건강하게 하는 특화된 음식이다 개장국 보양탕 단고기 등 여러가지로 이름을 붙이며 섭취해 왔고 조선시대에는 특히 정조대왕이 좋아 했으며 평민들이 식용으로 해왔다. 극지 탐험가의 시조라할 수 있는 '아문젠'은 썰매견을 잡아 먹기도 했다는 기록이 있다 86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의 여론을 의식하여 도로변 도심에서 판매를 금지 하였고 외국의 젊은이 가 '개고기를 먹지 마세요'라는 1인시위를 하여 파문을 일으킨 일도 있으나 역사적으로 전통있는 우리의 음식문화를 몰라서 일 것이다 특히 개고기는 식물성이며 사람의 살과 가장 함유량이 닮아 있어 보양식으로 으뜸이며 수술받은 환자에게 의사들이 권하는 음식의 제1번이기도 하다. 본 기자도 간이식 수술후 보신탕으로 크게 도움되었음을 잊을 수 가 없으며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 먹고 먹혀지는 생명의 고리로 생각해보아도 결코 부정적으로 여길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역설적이긴 하지만 어차피 죽어서 흙이 되기 보다는 사람의 몸으로 되는 것은 개로서는 영전이며 승격으로도 보아야할 것이 아닐까 개고기 식용은 기원전 676년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기록에 있지만 이미 담백질원으로는 최고로 인정받는 보양식임에 특림없다 물론 본기자는 개고기 사업과는 전혀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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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위한 조치 일환으로 3월 19일 오후 아프리카중동국 주관으로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의 주재하에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외교부 내 관련 실·국, 산업부, 국토부 등 관련 부처 관계자 및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건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SK건설, GS건설 관계자 등 이라크 진출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 이라크 정세 현황 및 안전대책 △외교부 조치사항 및 당부사항 △관련 기업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 대사는 현 이라크 정세에 대한 분석을 공유하면서, 우리 정부로서는 그 어떤 것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우선할 수 없다는 대전제 하에 현지에 남아있는 모든 기업인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라크에 진출한 각 기업 본사 차원에서도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면서 잔류 인원들의 안전을 위한 계획을 지속 수립·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아중동국장은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 및 주재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외교부는 재외공관 및 관계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