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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추홀 도시재생, 공간을 넘어 삶을 바꾸다' 집담회 성료

 아시아통신 김계영 기자 |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지난 25일 미추홀학산문화원 유튜브 채널로 중계된 ‘미추홀 도시재생, 공간을 넘어 삶을 바꾸다’ 집담회를 마쳤다.

 

 

첫번째 사례발표로 유진수 미추홀구청 시민공동체과 마을협력센터 센터장이 근현대 마을 생활사가 담긴 건물들 보존과 활용으로 마을재생을 진행하고 있는 아리마을 아리마을회관 사례와 독정골 마을 거점공간 ‘독정거실’ 형성 사례를 다뤘다. 두번째는 미추홀구청 문화예술과 서일선 주무관이 문화예술 공간의 재생사례로 ‘아트애비뉴’와 ‘숭의평화창작공간’이 지역의 피하고 싶은 공간에서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황을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민운기 스페이스빔 대표가 상시적인 도시정책 속에 큰 그림을 만들어가는 활동들이 필요함과, 도시의 변화 속에 주민들의 일상적 참여가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강조했다. 윤종필 ccs525 대표는 문화정책이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지속적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과 지역에 다수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 형성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문화원 관계자는 “도시재생에 있어, 다양한 분야간 협력과 민·관간의 협치가 오늘을 계기로 더 많이 논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또한 도시의 생태자원 또한 중요한 한 축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집담회에는 3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미추홀 도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집담회 영상은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미추홀학산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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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