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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창군, ‘2021년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11개 기업, 100여 명 채용 지원

 아시아통신 김계영 기자 | 거창군은 25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3층)에서 ‘함께 일해요(With Working) 2021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침체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처음 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구직자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기업체는 지역의 인재를 현장에서 채용할 수 있는 행사였다.

 

 

박람회에 참여한 기업은 관내 제조 및 생산업체, 복지기관 등 11개의 업체로 사무, 생산, 서비스 분야 등 10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이력서를 작성받아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날 박람회에는 구직자 200여 명이 방문하여 구직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했다.

 

 

또한, 취업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메이크업, 사진촬영,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했으며,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실업급여, 취업지원프로그램 등 취업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박람회에 직접 참여한 기업체 외에도 53개 기업체의 구인정보도 제공하여 당일 취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구직자들은 추후 추가 면접과 상담을 통해 취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일자리 및 인력난을 해소하고 일상회복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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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