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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5개 온라인 쇼핑몰에 '한국식품관' 설치 '집중 공략'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한국농식품에 대한 신남방 국가들에서 불고 있는 한국식품류의 인기를 등에 엎고 이를 올라인 판매로 판로를 더욱가속적으로 넓히겠다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팔을 걷어 부쳤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 중소농산품 수출기업의 해외온라인 판로개척과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 해외 유통몰에 '한국식품국가관'을 개설 하는 등 신남방국 온라인 진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성장세가 가파른 신남방 핵심 글로벌온라인몰에 한국농식품전용판매관 5개를 최근 추가로 개설하는 등 탄력을 최대한 끌어 올리고 있다. 정부가 먼저 나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당국에 개별진출할 때 지게될 각종 부담을 낮춰주고 온라인 시장의 장벽을 좀 더 쉽게 뛰넘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겠다는 지원전략이다. 농임식품부는 현재 중국 최대 온라인 몰인 티몰 내에 한국식품국가관을 지난해 11월에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쇼피와 손잡고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필리핀 진출을 진행 하고 있다. 이와함께 일본 큐텐, 대만 모모 등 해외 유명 온라인 몰 등에 한국관 개설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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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