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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 학술대회, 2024년 서울 개최

'전기자동차 올림픽'으로 일컬어지는 제 37회 전기차 학술대회가 오는 2024년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28일, 제 37회 전기차 학술대회'및 전시회( EVS37)가 2024년 우리나라 서울에서 재최된다고 밝혔다. EVS는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 주관으로 1969년부터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전기차 행사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연구진, 학계 석학들이 대거 참여하여 학술 토론과 함께 신 개념의 미래 자동차등을 시연하게 되는 자리이다. 한국이서는 지난 2002년과 2015년 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인데 특히, 이번 행사는 전기차와 배터리 부뭄 등이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話頭)로 떠오르고 있은 만큼 이 대회에 세계인의 이목이 주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행사에 앞서, 한국자동차공업학회 전임 회장인 고려대 자동차 융합학과 성우명호 석좌교수가 아시아태평양지역 전기자동차협회( EVAAP)회장으 로 선출돼 이 행사의 품격을 한단계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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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