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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리시 인창동, ㈜한전엠씨에스와 '추억의 술빵' 전달식 가져

인창동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60명에게 따끈한 추억의 술빵으로 온정 나눠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전엠씨에스 직원들과 인창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정성을 담아 만든‘추억의 술빵’을 만들었다.

 

 

이날 만든 추억의 술빵은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60명에게 전달되어 추운 날씨 속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술빵을 선물 받은 한 어르신은 “옛 추억이 생각이 난다며, 감사히 맛있는 간식으로 먹겠다.”고 말했다.

 

 

문지수 ㈜한전엠씨에스 지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인창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한전엠씨에스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술빵이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독거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단계적 일상회복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부스터샷 접송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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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