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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도, ‘부울경 바이오 의료기술 콜로키움’ 개최

25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현장‧온라인 병행 공개토론회 열어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상남도와 부산대학교는 바이오의료기술 개발 및 최신동향에 대한 논의를 위한 ‘부울경 바이오 의료기술 콜로키움’을 25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서 개최했다.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한 이번 행사에는 의료인, 바이오 기업대표, 연구자, 벤처 투자자 등 10여 명의 현장 참석자와 부울경의 주요 대형병원, 대학 및 연구소, 부울경 바이오 기업체 등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먼저 국내 대표 의료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인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가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개발 동향’을 발표한 후 ㈜딥노이드의 유망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임상 전문가와의 공동연구를 제안했다.

 

 

또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민우 부산대학교 정보의생명공학대학 교수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기술개발 동향 및 실제 적용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주제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토론과 질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종원 도 경제부지사는 “바이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병원을 통한 신속한 아이디어 검증, 임상의와의 협업을 통한 임상승인 등 병원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러한 병원 중심의 혁신생태계는 바이오 기업의 궁극적인 기업가치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면서

 

 

“이번 콜로키움이 부울경 바이오헬스산업 연구개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부울경 바이오헬스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022년부터 ‘바이오헬스산업 포럼(공개토론회)’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포럼(공개토론회)을 통해 도출된 컨소시엄의 연구개발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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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