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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시 부발중학교 온정 기탁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 부발읍 소재 부발중학교 학생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키다리 아저씨 성금 70만 3천원을 기탁했다.

 

 

부발중학교 학생들은 당근마켓을 통해 가정에서 기탁한 중고의류와 생활용품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던 물건 등을 스스로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서 정성을 담아 성금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사태가 2년간 지속되면서 여기저기 무너지고 있는 소상공인들, 의료현장에서 땀흘리며 고생하고 있는 의사와 간호사님들, 경로당에도 못가고 가족과도 떨어져 장기간 외롭게 살아야했던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동행을 했던 선생님은 설명을 해주었다.

 

 

김학엽 부발읍장은 “한창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중학생들의 손길이 깃든 성금은 그 어떤 것보다 의미가 크고 소중하다.”라고 얘기하며 각각의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나누어 주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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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