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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불일치 시설물 현행화 추진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기준 부적합 사항 정비로 법적분쟁 및 안전사고 예방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광주 서구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정비를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총 54개소로 통합표지판 및 제한속도 불일치, 보호구역 지침 부적합 사항 등 운전자의 혼란을 야기하여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시설물이 설치된 곳이다.

 

 

서구는 오는 12월 말까지 주월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등 초등학교 25개소를 우선적으로 정비하고,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2022년 상반기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보호구역 등 잔여 사업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금회 사업추진으로 보호구역 내에서 운전자들에게 주의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도로교통법 개정 시행에 따른 보호구역 내 규정속도 준수와 불법주정차 삼가에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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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