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해양경찰청-나이지리아 해양행정안전청, 해양안보 협약(MOU) 체결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우리나라 선원의 해양안전 확보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최근 아프리카 기니만 해역에서 우리나라 선원이 해적에 피랍되는 사고(2018년 3명, 2020년 8명, 2021년 5명)가 빈발함에 따라, 동 해역에서의 해적 퇴치를 위해 대한민국 해양경찰과 나이지리아 해양경찰이 손을 잡기로 했다.

 

 

양 기관은 신속한 정보교환 및 훈련 등 인적교류와 우리나라 선박의 기니만 해역의 해적대응과 해양안전을 목적으로 11월 22일 나이지리아 해양행정안전청에서 해양안보 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인근해역은 최근 5년 동안 가장 많은 해적사고와 인명피해가 발생한 ‘고위험해역’으로써 항행하는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곳이다.

 

 

이와 더불어 나이지리아 해양행정안전청은 영해 및 EEZ에서 해적을 포함한 해상범죄 근절을 위해 범정부 통합 프로젝트를 시행중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나이지리아와 체결한 협약(MOU)을 기반으로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우리나라 선박 및 선원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