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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귀포시, 2021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장려상 선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서귀포시는 지난 11일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 ‘2021년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은 기초지자체, 공동주택, 단독주택 3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됐다.

 

 

지자체 부문은 올해 처음으로 신설되어 1차 서면평가는 분리배출·재활용 처리 등 자원순환체계 구축 현황 실태, 2차 현장평가는 재활용 배출 현장 이행수준 평가를 실시했다.

 

 

서귀포시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도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50개의 재활용도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빈병보증금 환불제, △소형폐가전 무상배출 사업, △가정용 폐식용유 무상 배출사업, △캔·페트병 자동 수거보상제, △폐농약(원액) 안심처리 사업, △재활용품 직접처리 사업,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보상제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귀포시는 학교, 공공복지시설,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에 열악한 쓰레기 배출시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클린하우스를 무상보급하여 쓰레기 분리배출의 올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용 정책사업을 추진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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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