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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군, 농업인 대상 2022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접수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순창군이 다음달 8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2022년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은 지역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해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을 촉진하여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유기질 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시 비료의 종류, 수량, 공급시기, 공급희망 농협 등을 정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로 부산물 비료(유기질 비료, 부숙유기질 비료)를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농업인으로 내년도 공급받을 때에도 계속해서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대상 품목은 유기질 비료(3종,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 비료(2종, 가축분퇴비·퇴비) 등 총 5종으로 신청 물량은 농지 1,000㎡당 2,000kg을 초과할 수 없다.

 

 

이번 신청한 유기질 비료는 농가별 작물재배 시기 등을 감안해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친환경 농업 확대 및 지속을 위해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점차 줄여 나갈 것”이라며 “유기질 비료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년에 사용할 비료의 종류, 수량, 공급시기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당 농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으로 3,800농가에 14,200여톤을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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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