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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중구노인복지관, 영종지역 어르신 특별프로그램 신규 개설

영종동 가요교실 시작으로 운남동 미술특별프로그램까지 확대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2019년 영종1동에서 가요 교실을 시작한 후 올해 하반기부터는 운남동까지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하는 등 영종국제도시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확대 개설한 운남동 미술특별프로그램은 미술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와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은 “타 지역에 사는 친구가 매일 복지관 수업에 가고, 여러 체험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버스를 타고 나가기가 부담스러워서 참여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며“이번에 운남동에서 복지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는 현수막을 보고 접수하는 날만 기다렸다. 나도 이제 복지관 수업 들을 수 있다고 친구한테 자랑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다른 회원의 경우 “80년 평생에 나의 첫 작품을 만들었다”며 “이번 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해 만든 작품을 전부 모아 주말에 자식들이 오면 자랑할 것”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영종지역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복지 소외감 감소와 다양한 복지혜택 기회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영종국제도시 내 다양한 장소를 대관해 프로그램을 확대·제공할 예정이다.

 

 

중구노인복지관 영종지역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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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