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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중구, 동절기 민·관 합동 점검 실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인천 중구는 11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을 포함해 관내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개반(1개반 4명)을 운영하고, 중구명예환경감시원과 함께 민관합동으로 실시해 환경점검의 신뢰도를 제고함과 동시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동절기를 대비, 환경관리능력이 영세한 중소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구는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자동차정비업소를 포함해 중소사업장 40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점검사항은 ▲ 미세먼지 위해성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주의사항 ▲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정상가동여부 ▲ 자가측정 이행여부 ▲ 사업장 전반에 걸친 환경관리여부 등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동절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및 점검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획했다”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해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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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