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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시, 제2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성황리 종료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2일, 제2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이천시 소속 변호사가 법률상담이 필요한 읍·면·동 주민을 위해 월 1회 각 읍·면·동으로 순차적으로 찾아가 민사·형사·가사·노동 등 시민생활 전반에 대해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25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이번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을 받아 총 7건의 법률상담을 추진했다.

 

 

이날 상담을 받은 시민은 “노인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청까지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변호사가 직접 행정복지센터로 찾아와 무료법률상담을 제공해줘서 편리했고,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법률문제를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존에 이천시에서 매월 첫째·셋째 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 무료법률상담실은 법률서비스가 필요한 시민들이 이천시청으로 찾아와 법률상담을 받았으나,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변호사가 직접 근거리 읍·면·동으로 방문하여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증진시키고 시민 중심의 법률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제3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마장면(12.27.)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2022년에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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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