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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지원사업 연내 마무리 총력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는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노후된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지원사업을 연내 마무리할 계획으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두 차례 공모하여 단지별 지원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노후 공동주택 48개 단지에 대해 8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보조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선정된 48개 단지 가운데 34개 단지는 사업추진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14개 단지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7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총 세대수에 따라 50~70% 범위 내에서 2,000~3,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범위는 ▲옥상방수, ▲승강기 교체공사, ▲안전휀스 설치 등이며, 예산을 투입해 각 시설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2022년에도 예산을 확보하여 노후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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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